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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5-10 03:27:38 / HIT : 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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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수술문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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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 1988년생 남자 대학, 대학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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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시간 |
2009-05-10 03:2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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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시간 |
2014-08-02 14: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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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내용 |
제가 원래 입냄새도 전혀 안나고 편도결석도 한번도 나온적 없는데 재작년에 처음으로 입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니 큰 편도결석 하나가 나왔습니다. 나오고 나서는 다시 구취가 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작년에 한 3번 정도 그런 경우가 다시 발생하더군요; 그러더니 얼마전부터 목안에 편도결석이 생긴 느낌이 들더니 이번에는 상당히 오래갑니다; 작은 편도결석들도 자주 나오고요; 원래 거울로 봤을때는 홈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새로 생겼는지 이제는 몇개 보입니다. 더 깊숙한곳에도 있는 것 같구요; 냄새때문에 아주 죽겠어요 ㅠㅠ미각을 잃어버릴 정도입니다. 일년에 한두번 나오고 말때도 짜증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해서 수술을 결정하게됐습니다. 제가 수술시에 걱정되는 부분이 편도결석이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지가 걱정되요... 제가 이번에는 한번에 4~5개씩 결석이 나오는걸 봐서 홈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이러한 홈들을 정교하게 찾아주실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궁금한 사항은 수술시에 구취 원인 검사가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면 구취 원인 검사는 따로 해야하는가요, 만약 따로 해야한다면 구취검사 비용과 레이저수술 비용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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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비전이비인후과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도결석은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로 간단히 치료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 많이 시행하고 있는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은 이미 세계적인 의학논문을 통해 여러차례에 걸쳐 입증된 편도결석 치료의 최신 방법입니다.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은 편도적출술에 비해 간편하여 입원은 필요하지 않고 수술후 즉각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수술후 별도의 외래통원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편도결석은 실제로 편도바깥으로 보이는 부분보다, 편도앞주름과 편도의 홈 사이에 숨어있는 경우도 많고, 편도 윗부분에 있는 Weber's gland (웨버스 선)라는 분비선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안을 그냥 들여다 봐서는 편도결석이 보이지 않는데, 실제로는 입냄새와 편도결석이 나오는 경우에는 편도 앞주름과 편도사이의 홈같이 보이지 않는 부위에 편도결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라도 70도 후두내시경으로 관찰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수술시에는 편도앞주름을 레이저로 일부 절개하거나 기구로 젖혀서 모든 편도의 홈을 레이저로 넓혀주므로 편도결석이 다시는 홈에 끼지 않게 됩니다. 수술시에는 편도 홈이 많더라도 모두 찾아서 열어주고 넓혀줍니다.
미리 수술예약을 하고 내원하시면 진찰후 바로 수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취검사와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의 수술 관련비용은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편도결석 수술을 원하시면, 미리 전화(3664-8001)로 예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이비인후과 원장 문인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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