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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6-01 22:08:04 / HIT : 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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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원장님, 그리고 진료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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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 1981년생 여자 대학, 대학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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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시간 |
2008-06-01 2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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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시간 |
2014-08-01 09:2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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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내용 |
저는 지난 토요일 오후에 편도결석 레이저 치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
먼저 수술을 잘 마칠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신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옆에서 계속 도와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제가 헛구역질을 너무 심하게 하는 바람에
수술전 부터 수술 후까지 계속 헉구역질을 해서 선생님들을 더 힘들게 한게
계속 제가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받은 수술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고, 힘들지 않게 끝낼수 있는 수술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몸이 너무 예민해서 본의 아니게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힘든 수술을 하게 만든것 같아서요....
어쨋든 수술을 잘 마치고 저는 그날 잠깐 통증 있고나서는
지금 밥도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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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그런 것이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다니 참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군요.
가끔 너무 구역반사가 예민하여 구역질 없애는 전처치를 하는데도, 수술시에 조금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답니다.
약간 구역질 하신 정도로 수술이 어려워진 것은 아니니, 전혀 미안해 하실 필요없습니다.
지내시다가 혹시라도 불편하시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02-3664-8001로 전화주시거나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아물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비전이비인후과 원장 문인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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