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DATE : 2008-06-23 19:18:08 / HIT : 729 |
|
|
| 제 목 |
편도결석 제거... |
|
| 작성자 |
최** 1978년생 여자 대학, 대학원생 |
|
| 상담시간 |
2008-06-23 19:18:08 |
|
| 답변시간 |
2014-08-01 09:50:21 |
|

|
|
| 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편도결석으로 인해서 걱정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증상이 거의 없었는데 작년부터 편도결석이 너무 자주 생기는 것 같아요,,,그래서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더 신경이 쓰이구요..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찾아갔는데요 거기 선생님 말씀으로는 편도결석이 맞긴 맞는데 이거 하나로 편도적출술을 하기는 좀 그렇지 않냐고 하시네요..
그래서 요즘 찝찝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서 제거하려고 하는데요..막상 병원에 다녀와도 그날 저녁에 또다시 목에서 나오곤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는 왼쪽 편도가 오른쪽에 비해 더 크거든요 그리고 침 넣길때도 약간 불편한 것 같구요.. 수술을 하고 싶은데요..수술 후에 통증이 나이가 많을 수록 더 하다고 해서 또 걱정입니다..
편도적출술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을 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각 수술마다 총 비용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지방에 살아서 방학때 수술을 해야하거든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비전이비인후과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도비대나 잦은 편도염이 있는 경우에 편도염과 편도결석을 동시에 해결하시려 한다면, 편도전적출술(편도를 모두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편도적출술은 대개 전신마취하에 편도를 전부 떼어내는 수술방법으로, 입원을 3~5일간 해야 하며, 수술동안이나 수술후 출혈의 위험이 있고, 통증이 2주정도 매우 심합니다.
본원에서 시술하는 편도결석수술은 부분마취하에 편도표면을 레이저로 깎아서 편도결석이 쌓이는 홈을 넓혀주는 방법으로, 편도를 모두 잘라내는 편도적출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편도결석만 치료하고자 한다면, 굳이 전신마취와 입원, 2주간의 통증과 출혈의 위험이 있는 편도적출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편도결석만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편도를 모두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소마취하에 편도결석이 생기는 홈의 입구를 넓혀서 편도결석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하는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은 매우 간편하여, 수술시간도 10-20분정도면 되며, 수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수술시 통증도 거의 없으며 입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편도결석은 입냄새를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로서, 입냄새와 동반된 진단과 치료는 의료보험적용이 되지 않으며,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의 수술비용은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본원에서는 편도적출술은 하지 않으므로, 편도적출술의 수술비용은 종합병원 이비인후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편도결석 레이저 수술을 원하시면, 미리 전화(3664-8001)로 예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이비인후과 원장 문인희 드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