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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7-14 23:40:39 / HIT : 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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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편도결석 구체적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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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 1976년생 여자 전업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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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시간 |
2008-07-14 23:4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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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시간 |
2014-08-01 10: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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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내용 |
편도결석을 알게된지 약 3년정도된 33살 주부입니다.
우연히 목에 이물감을 느껴 거울을 보게되었는데...
편도안에 박혀있는 결석을 발견하였어요.
첨엔 가글도 해보고 이래저래 해결했는데...
몸이 피곤할 수록 더 심해지고 급기야 면봉으로 파내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실수로 면봉으로 너무 세게눌러 결석이 박힌 자리가 구멍이 뻥
뚫려버렸어요. 출혈도 조금 있었구요,
그당시는 이렇게 치료가능한 병원이 있는 줄 모르고....
일반이비인후과를 찾았는데... 선생님왈 누구나 다 있는거고 어쩔수 없다네요.
그 후로 목에 이물감과 역겨운 냄새가 느껴질때 거울을 보면...
어김없이 그 커져버린 구멍에 결석이 끼어있었습니다.
병원에선 방법이 없다하고 정작 본인은 찝찝하여 이쑤시개나 면봉등으로
결석을 꺼내기를 수십차례..
그런데 문제는 한 몇달전 부터 결석의 색이 검정에 가깝게 나오고...
조금만 건드려도 피가 많이나고 그냥 가래 뱉듯하여도 피가 조금씩납니다.
무지하다 생각하시겠지만... 병원에서 방법이 없다해서 답답한 마음에...
중독처럼 빼냈던것같아요.
그리고 구멍이 큰 오른쪽 편도와 오른쪽 혀끝 그리고 오른쪽 목이 조금
뻣뻣한 느낌과 함께 누르면 아프기도 하네요.
혹시 저의 반복된 행동이 화를 부른건 아닌지.. 걱정이 태산이예요.
혹시 암이나 다른 질병으로 전이된건 아닌지...
만일 그렇다면 귀원에서도 내시경이나 기타장비로 검사가 가능한지 알고싶구요.
비용과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느낌인지 요즘 부쩍 피곤하기도하고 그러네요.
제가 경남쪽에 거주하여 미리 어느정도 알아보고 아기가 아직 어려서 (19개월)
남편이 휴가를 내어 같이 올라가야하는 상황이라...
미리 상담을 드립니다.
그리고 참고로 넓어진 편도구멍이 꽤크고 깊어요. 구멍도 일자로 뻥 뚫린게 아니고
자바라호스처럼 칸칸이 깊어요. 그안에 꽉차있는게 육안으로도 보입니다.
정말 무서워요.
노이로제..............너무 걱정되요.
▶◀ 삼가고인의 평화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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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비전이비인후과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도결석은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로 간단히 치료될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은 입냄새를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로서, 입냄새와 동반된 진단과 치료는 의료보험적용이 되지 않으며, 편도표면 레이저 기화술의 기본수술비용은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통증이 적게 여러차례 나누어 수술을 원하시면 10만원이 더 추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상담 게시판의 공지문 [편도결석 자주하시는 질문-1번]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도결석 수술을 원하시면, 미리 전화(3664-8001)로 예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이비인후과 원장 문인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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